명태사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먹빵튜버 조회 0회 작성일 2020-10-16 15:48:45 댓글 0

본문

국민 생선, 명태의 귀환! / YTN 사이언스

우리 식탁에 빠지면 섭섭했던 국민 생선, 명태.

그런 명태가 1980년도 이후 우리 동해안 앞바다에서 사라졌다?!

명태를 살리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끝내 명태가 동해 앞바다에서 잡히기 시작했다는데,

과연 명태는 우리 동해 앞바다로 돌아올 수 있을까?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67\u0026s_hcd=\u0026key=201707181013237518
김기준 : 동해명태,오징어가,사라진이유가,뱃사람들이,바다에버린,쓰레기오염때문,동해바다밑에,백테현상으로,운통하얀색으로변해,식물이,살수없음,그러니물고기가,몸을숨길수없어,알을부화할수없어,물고기가,살아집니다,식물이못사는더,먹이도없죠
수퍼스타 : 후쿠시마 앞바다에 명태 넘치게 잡히니까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아리가또 고자이마시다 간고쿠진 사마다찌.
꧁레플리카꧂ : 우리나라 어부들 때문인거도있지만 중국불법어선단의 동해기습도 한몫했어~
san3817 : 어떤치어든 치어가공 식품유통을 법으로 금지시키세요 명태는 없는데 노가리는 시중에 널려있으니...
ntbandy yang : 정작 명태를 멸종시킨건 동해어부들이다.노가리란 이름 그대로 공공연하게
어린새끼들을 마구잡아들이는 어부들의
만행이그치지 않는한 아무리
국민의 혈세를 들여 해수부가 노력해서 명태를
부활시켜도 얼마안가 멸종되고 말 것이다.모든 것이 구비된 천혜의 동해의 혜택을
감사하고 아낄 줄 모르는 욕심에 눈이먼
어부들이 또 망칠것이다.

【김병조TV-39화】 【알고먹자⑮】 명태의 별칭별 특징

명태는 무려 서른 가지가 넘는 별칭을 갖고 있는 생선입니다. 그 중에서 헷갈리기 쉬운 것이 북어와 황태, 먹태, 짝태 등입니다. 그 차이점을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
정순덕 : 궁금했던 것들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도 : 우와 제가 명태에 대한 정보가 필요했는데 자세히 그리고 알기쉽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털나는TV흑다발 : ㅎㅎ 산에 갔다와서 이어폰끼고 잘 보고 있습니다~^^
이광석 : 20여년전 러시아에서 근무하던 북한영사집에 초대받아 먹었던 명태회와 북어찜 맛이 아직도 강렬히 남아 있네요.북한사람들 북어요리가 맛있는것 같아요
그마음알아주기방송 : 늘 볼때마다 느끼지만 시원시원하신 말씀에 오늘도 명태 동때 먹태 짝태 속에 담긴사연들 담고갑니다. ^(^

명태 - 양명문 시, 변훈 곡 - 바리톤 오현명

바리톤 오현명 프로필

◇ 1924. 10. 10생. 남.(Bass전공)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 서울예고 교감, 한양대 음대학장 역임
◇ 국립오페라단 창단 단원 및 단장 역임
◇ 독일 퀼른 음악대학 교환교수
◇ 한국 최초의 오페라 '춘희'에 출연이래 54 곡목의 오페라 출연과 43곡목의 오페라 연출
◇ 유럽 전역과 미주, 러시아, 중국 및 동남아시아 전 지역에서 독창회, 오페라 연주회등 출연
◇ 독창회 50여회, 특히 한국가곡 연주에 주력, 근래에는 성가독창회 30여회 개최
◇ 초대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예술원상, 서울시 문화상, MBC가곡상, 국민훈장(모란장)수상
◇ 저서 '발성의 과학과 기법(번역)', 한국가곡의 연주와 해석, 오페라 실패담 등
◇ (현)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국립오페라 종신단원
참소리 : 변훈씨의곡 가곡 정말 좋아요.
박명숙 : 윤대녕 소설가의 책 [ 칼과 입술 ] 중 명태에 대한 글을 읽다가 듣는 곡 입니다 한 편의 짧은 드라마를 보듯 가난한 시인의 일상과 명태의 살신성인이 느껴지네요 ~~명태가 동해안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ᆢ
리써니 : 너무나 그리운 가곡
듣게되서 행복합니다
chan Lee : 검푸른 바다 바다 밑에서
줄지어 떼지어 찬물을 호흡하고
길이나 대구리가 클대로 컸을 때
내 사랑하는 짝들과 노상
꼬리치고 춤추며 밀려다니다가
어떤 어진 어부의 그물에 걸리어
살기 좋다는 원산 구경이나 한 후
에집트의 왕처럼
미이라가 됐을 때
어떤 외롭고 가난한 시인이
밤 늦게 시를 쓰다가
쇠주를 마실 때
그의 시가 되어도 좋다
그의 안주가 되어도 좋다
짝짝 찢어지어
내 몸은 없어질 지라도
내 이름만 남아 있으리라
명태, 명태라고
이 세상에 남나 있으리라
박종진 : 너무 웃긴건 변훈님이 이곡을 만드시고 혹평만 받고 음악에 재능이 없다고 하시며 음악 그만두셨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변훈님은 몇십년을 앞서 가셨던것 같습니다.

... 

#명태사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2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donghwasports.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